몰디브 식사 여행

이번엔 올인으로 안하고 조식만 포함이었음.
올인은 매번 같은 식당에서 삼시세끼를 먹어야하는데,
사실 조식만 먹어도 막판엔 비슷한 레퍼토리에 살짝 질릴려고했기때문에 탁월한 선택이었다. 음료가 워낙 비싸 물먹는 하마인 내가 좀 힘들긴했지만...
그래도 딴 식당들이 몰디브맛집(?)이라고 소문 났기에 기대기대ㅋㅋ

1.조식
매일 누가 아침밥 차려주니 넘나 좋았다..
아침마다 누가 팬케익 구워주는 삶 원해여...














2. 그 외 리조트 레스토랑
첫날 도착하자마자 먹은 파스타랑 커리
파스타 매우 맛있었다 양도 진짜 많고




같은집에서 마르게리타피자랑 아스파라거스스프
역시 짱맛...이집이 맛집이었음


좀더 좋은 레스토랑인데
짱맛은 아니고..괜찮았음
양갈비랑 꿰사디아, 비프버거






이 식당에만 하와이안피자 있어서 일부러 온건데 난 별로...
까르보나라는 맛났음



3. 몰디브 수도 말레시티 투어
전엔 가이드투어 했는데 이번엔 우리끼리 다녔다
달러로 냈더니 두배로 받은 페리..쒸익
돌아올땐 루피아로 내서 제값냈음





인터넷이 안되니 쌩으로 다 돌아다님ㅋ아주 특별한 경험이었음ㅋㅋㅋ
그러다 운좋게 찾은 맛집!!
나시고랭+그릴드킹프라운+생망고주스 다해서 이만원이 안되는데 너무 맛나서 싹 다 긁어 먹음


칼라풀한 도시. 선거중인듯?
오토바이가 너무 많아서 길건너기 무서웠다.
관광객티내며 못건너고 잇으니 다들 멈춰줌ㅋ






말레답지않은 힙한 카페
아이스커피를 시켰는데 삼각봉지 커피우유맛이 나서..
남편이 다 마심.


식사 후 다들 먹는 입가심?
나뭇잎+동그란거+가루 다같이 씹으면 진짜 양치한것같이 입안이 상쾌해짐.맛은 없음.




어째어째 로컬마켓도 구경하고,
겨우 기념품 사고




다시 페리타고 공항와서 저녁식사
똠양꿍누들, 그릴드치킨



방콕에선 그냥 스벅가서 대충 샌드위치먹고
총 10시간정도 비행후 한국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