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오렌지박스 돈쓰기

반클리프랑 까르띠에 목걸이, 티파니 등등 다 봤는데..

스타트는 시계.
까르띠에는 내가 원하는 모델이 이제 한국에 없다고함ㅠㅠ
별수없이 에르메스로.
면세점이랑 백화점 둘 다 가봤는데 서로 딴덴 재고 거의 없다더니 두군데 다 있었음ㅋ
면세점이 당연히 더 쌌지만 관세가 붙으니 선불행사를 적용해도 백화점가보다 비쌌음...
직원도 색상재고만 있다면 백화점을 추천해주더라

그래서 백화점에서 상품권결제+상품권행사로 정가보다 약 10프로정도 저렴하게 구입했다.

더블스트랩은 남편이 극구반대하여...
어차피 줄은 추가로 사면 되니까ㅎㅎ


제일 작은 사이즈로 사서 시계만 볼땐 안커보이는데


착용하면 꽤 크다
웬지 커리어우먼이 된 듯한 기분...ㅋ




디테일 맘에 든다

사실 너무 이뻐!! 무조건 살거야!!해서 산것이 아니고 그냥 큰돈 쓰고싶어 산거라 엄청나게 맘에 쏙 들고 그런건 아닌데, 무난히 잘산것같다.

시계 두개 근 천만원 들여 살거 애초에 로렉스 한개를 살거그랬나 싶기도함.
아니다..로렉스 샀어도 어차피 또 샀겠지ㅋㅋ
로렉스는 또다시 다음기회에..


덧글

  • Julse줄스 2018/06/10 14:38 #

    우왓 디자인 깔끔하고 색상도 넘 예쁘네요!!!!!!!><
  • 쭈꾸미 2018/06/11 00:46 #

    볼수록 잘산것같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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