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니와 요스케 쳐묵

남편회사근처에 맛난 우동집있다며 데리고가줬다




세이로 간장&참깨미소츠유랑 사케오차즈케, 새우크림고로케를 시켰다


참깨츠유가 맛있었다
면도 쫄깃하고
이날 좀 쌀쌀해서 오차즈케, 따땃하니 좋았는데 남편은 싫어했다ㅋ사실 나도 먹다보니 좀 질리더라.
고로케는 씹히는것 없이 진짜 크리미ㅎ맥주랑 먹으니 살살 녹음ㅋㅋ
결국 세메뉴 내가 거의 다 먹음...
잘먹는다고 칭찬들었다

다음엔 온우동을 먹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