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 생활패턴이 많이 자리잡았다.
이유식도 며칠전부터 먹기 시작했고 우는일도 많이 줄었다. 다만 새벽에 자다 깨는건 아직도..ㅜㅜ
어쩔땐 새벽 3시쯤 깨서 똥 한판 싸곤 한두시간을 말똥말똥....이것만 빼면 많이 수월해짐ㅎㅎ
신생아땐 꾸미랑 단둘이 있는시간이 공포였는데..
이젠 도비가 밤 열한시 열두시에 들어와도 별 타격없음. 심지어 꾸미 낮잠잘때나 육퇴후에 취미생활로 오일파스텔그림그리기 시작~너무 재밋당!
도비 발령일이 앞당겨졌다. 12월14일...
너무 급작스러워 좀만 더 늦출수없는지 물어본다는데 안될가능성이 크다고ㅜ
도비 먼저가서 집구하고 자리 좀 잡은 후에나 오라고 하니 나랑 꾸미는 빠르면 1-2월쯤 나가게 되지않을까 싶다.
지금 우리집을 내놨기때문에 집이 팔리거나 전세 나가면 나랑 꾸미는 친정으로,,,흑흑 더부살이,,
나같은 찐집순이가 해외에서 그것도 유럽에서 살게되다니ㄷㄷㄷ진짜 인생 알수가없다.
이유식도 며칠전부터 먹기 시작했고 우는일도 많이 줄었다. 다만 새벽에 자다 깨는건 아직도..ㅜㅜ
어쩔땐 새벽 3시쯤 깨서 똥 한판 싸곤 한두시간을 말똥말똥....이것만 빼면 많이 수월해짐ㅎㅎ
신생아땐 꾸미랑 단둘이 있는시간이 공포였는데..
이젠 도비가 밤 열한시 열두시에 들어와도 별 타격없음. 심지어 꾸미 낮잠잘때나 육퇴후에 취미생활로 오일파스텔그림그리기 시작~너무 재밋당!
도비 발령일이 앞당겨졌다. 12월14일...
너무 급작스러워 좀만 더 늦출수없는지 물어본다는데 안될가능성이 크다고ㅜ
도비 먼저가서 집구하고 자리 좀 잡은 후에나 오라고 하니 나랑 꾸미는 빠르면 1-2월쯤 나가게 되지않을까 싶다.
지금 우리집을 내놨기때문에 집이 팔리거나 전세 나가면 나랑 꾸미는 친정으로,,,흑흑 더부살이,,
나같은 찐집순이가 해외에서 그것도 유럽에서 살게되다니ㄷㄷㄷ진짜 인생 알수가없다.




덧글
2021/01/28 11:01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21/03/09 17:53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