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 일상+잡생각

올해 생일은 아주 빡빡한 일정


요니랑 이태원에서 만나서 점심먹고 커피한잔하고 헤어짐









바로 플라자가서 애프터눈티 좀 먹고
수영장갔다가
해피아워 뽀개고 꿀잠..
조식까지 야무지게 먹고
집가는 길에 또 임장갔다가 신도림 한우리에서 오버쿡드2 사서 3시간 했다. 너무 웃겨서 배찢어질뻔ㅋㅋ




남편의 서프라이즈2222
이미 셀프로 선물을 다 샀기때문에 받을 생각도 없었고
진심 전혀 예상 못했음
이런 기계류 사줄 사람이 아닌데ㅋㅋ아주 기특함
너무 편하고 맘에 든다

롱롱 돈쓰기

괜찮은 롱원피스는 무조건 사야한다
너무너무 편한데 후줄근하진 않기때문이지ㅋㅋ





검정색이랑 되게고민하다가
결국 좋아하는 어두운초록색으로ㅎ





잔잔한 네이비
이건 나중에 임부복으로도 가능할듯?


오늘은 운동회(잘끝났음 휴)
내일은 현장체험학습(제발 3시에 도착하길!)
그러고 4일 연휴!

토-(남편,요니)신토불이 떡볶이먹고 어린이대공원 갔다가 (요니남편합류)vr카페, 꼼장어
일-소래포구축제
월-설악산
화-반포 임장
과연 다 실행할수있을것인가........?

가을쇼핑 돈쓰기

이라고 해봤자 죄다 원피스.
이번달 월급+추석상여+돌봄수당=남편월급보다 더 나왔다ㅋㅋㅋ
딱히 크게 사고픈건 없어서 소소하게 지르는중ㅋ




내가 좋아하는 형태에 소재라 깔별로 샀다.
기장 추가해서 무릎까지 오는걸로.

항상 내가 사는 옷들은 (보세지만) 팔십프로 이상 같은 브랜드?제조사?인걸 보면 나도 참 취향 한결같은듯ㅋ



롱원피스가 얼마나 내 체형보정에 좋고 편한지 알았기때문에 괜찮은게 보이면 최대한 사는중ㅋ
코디샷 그대로 구입했다.






역시나 롱ㅎㅎ
아직까지도 빈티지에 못헤어나왔음.
블랙처럼 보이지만 다크그린. 내가 정말 좋아하는 색.








*사진출처는 모두 쇼핑몰입니다.


힛팬 쳐발

이 얼마만의 힛팬인지ㅎㅎ


면세로 결국 못사고
그냥 갤러리아에서 샀다ㅋ
난 메포나 로라보다 나스가 살짝 윤기?펄감?이 있어서 훨씬 맘에 들더라
퍼프 따로 판매안하는건 짜증나지만..
모공+번들거림 잡아서 뽀얗게 블러처리해주는데는 최고인듯.

오우..

이번주는 상담주간이었음.
매일 수업-돌봄-틈틈이 방문/전화 상담 했더니 시간이 후딱 가버렸다.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을정도..
거기다 옆반쌤이 휴직하셔서 결국 업무를 받게되었음 ㅠㅠ웃긴건 돌봄수당업무라 내가 나에게 돈을 주면 된다ㅋㅋㅋ

벌써 다음주만 지나면 추석!!개천절 지나면 또 토일월화 연휴! 쉴생각 하니 덜 힘들긴한데...
쉬는날 다 끝나고나면 방학때까진 5일풀출근ㄷㄷ무셔

요즘 남편이랑 와인을 쬐끔씩 마셔보려고한다ㅋ
와알못인 우리는 그냥 마트가서 싸고 유명한거 먼저ㅎ
이번에 마신건 옐로뭐시기 였는데 좀 떫고 그랫다
맛있는진 모르겠음.


고기버섯이라는걸 사서 볶아먹었다.
시식할땐 짱맛이었건만 왜 집에서 먹으면 맛이없지?


거실에 8인용 테이블 놔두고 매일 사용하는건 결국 플스방 코딱지만한 소파테이블....이렇게 애용할줄알았으면 좀 큰걸 사는건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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